sh’s words


IT난상 토론회

Posted in web2.0 by sh. on the December 23rd, 2006

IT난상토론회 다녀왔습니다.

혹시 오늘 토론회 참석하신 분이 방문을 하셨는데 제가 누구인지 모르실까봐 하나 포스팅을 해봅니다.

저는 6조의 발표를 했던 박상현입니다. 메이크샵 서비스를 운영하는 회사로 소개를 드렸었지요 :) 발표때 마무리를 잘 못해서 찜찜하지만 오늘 지적인 자극을 많이 받고 돌아왔습니다. 인사를 못한 분들도 많아서 아쉽습니다.

저 역시 다녀온 소감은 따로 정리해서 올릴 예정입니다. 잠깐 집에 들렀는데 곧 나가봐야 하거든요^^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 __)

ajax도 좋고 한데…

Posted in UI by sh. on the December 18th, 2006

어떤 페이지는 ajax의 성은을 입고, 어떤 곳은 전통적인 방식으로 동작을 하니 쓰는 사람 입장에서는 헷갈리기 그지 없구나. 화면이 안 바뀔줄 알고 클릭했는데 바뀌고 말이다. “최소 놀람의 법칙”에 위배되는 일이 아닌가!

새로운 기술도 좋고 한데, UI에 대해서는 일관성 또한 놓칠 수 없는 금과옥조가 아닌가 생각해본다.

mysqli vs PDO

Posted in php, pdo by sh. on the December 7th, 2006

요즘 회사에서 개발표준화의 일환으로 웹 프레임워크를 제작하고 있다. MVC의 형태를 가지게 될 예정인데 그 중 내가 Model 부분을 진행하는 중이다. DAO부분을 작성하려다 mysql을 위한 api로 뭘 써야하나 고민이 되서 검색을 하다 PDO에 대한 의외의 자료를 발견했다.

http://dealnews.com/developers/php-mysql.html 를 읽어보면 PDO의 성능이 경우에 따라 mysql/mysqli의 절반밖에 되지 않는다는 내용이 있다. PDO는 빠른 속도의 DB추상계층이라 알고 있는데 select성능이 형편없다면 아주 곤란하지 않을까? 대부분의 웹사이트가 select위주의 쿼리를 사용한다면 더욱 더 그럴테다.

그런데 http://netevil.org/node.php?nid=902 에서는 윗글을 정면으로 반박하면서 PDO의 “magic turbo switch”에 대해 얘기한다.

그리고 http://doughboy.wordpress.com/2006/08/25/pdo-turbo-button/ 에서는 wez의 “magic uurbo button”을 켜고 다시 실험을 했다.

난 아직 결론을 내지는 못했지만, 정리하는 차원에서 글로 남긴다.

p.s : http://kr2.php.net/sdo 라는게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