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ax도 좋고 한데…
어떤 페이지는 ajax의 성은을 입고, 어떤 곳은 전통적인 방식으로 동작을 하니 쓰는 사람 입장에서는 헷갈리기 그지 없구나. 화면이 안 바뀔줄 알고 클릭했는데 바뀌고 말이다. “최소 놀람의 법칙”에 위배되는 일이 아닌가!
새로운 기술도 좋고 한데, UI에 대해서는 일관성 또한 놓칠 수 없는 금과옥조가 아닌가 생각해본다.
mysqli vs PDO
요즘 회사에서 개발표준화의 일환으로 웹 프레임워크를 제작하고 있다. MVC의 형태를 가지게 될 예정인데 그 중 내가 Model 부분을 진행하는 중이다. DAO부분을 작성하려다 mysql을 위한 api로 뭘 써야하나 고민이 되서 검색을 하다 PDO에 대한 의외의 자료를 발견했다.
http://dealnews.com/developers/php-mysql.html 를 읽어보면 PDO의 성능이 경우에 따라 mysql/mysqli의 절반밖에 되지 않는다는 내용이 있다. PDO는 빠른 속도의 DB추상계층이라 알고 있는데 select성능이 형편없다면 아주 곤란하지 않을까? 대부분의 웹사이트가 select위주의 쿼리를 사용한다면 더욱 더 그럴테다.
그런데 http://netevil.org/node.php?nid=902 에서는 윗글을 정면으로 반박하면서 PDO의 “magic turbo switch”에 대해 얘기한다.
그리고 http://doughboy.wordpress.com/2006/08/25/pdo-turbo-button/ 에서는 wez의 “magic uurbo button”을 켜고 다시 실험을 했다.
난 아직 결론을 내지는 못했지만, 정리하는 차원에서 글로 남긴다.
p.s : http://kr2.php.net/sdo 라는게 있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