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s words


NANA, 나나

Posted in review, movie by sh. on the April 5th,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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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만화로는 안봤다. 개봉한지 얼마 안된걸로 알고 있는데, 역시 여자들끼리 보러 온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군살없는 좋은 영화란 느낌이다. 사진속의 장면은 영화를 보던 중 정말 멋진 씬이다! 라고 느꼈던 근처인데 마침 공식홈페이지의 스틸에 있길래 얼른 캡쳐를 했다.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나카시마 미카]가 터프한 나나역의 주연이라는 사실은 영화를 다 보고 나서야 알았다. 어쩐지 노래를 잘하더라… (그리고 주연하기엔 마스크가 약간…)

결론적으로 추천 한방-

p.s : 중간에 블랙스톤의 새 베이시스트가 처음 등장하는 까페에 “wyoming cafe”란 부제가 달려있어서 괜히 브로크백 마운틴이 생각나더라

Brokeback Mountain, 브로크백 마운틴

Posted in review, movie by sh. on the April 5th,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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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르고 벼르다 봤다.

비오는 토요일, 씨네큐브에서의 조조영화는 코와 허벅지가 시릴 정도였지만, 영화는 내 언어로 잘 설명할 수는 없지만 좋은 느낌이었다.

글재주가 없어 길게는 못쓰겠지만 어디선가 공감이 가는 글을 우연히 발견해서 링크를 남긴다. http://0jin0.com/blog/index.php?pl=529

엊그제 누나가 했던 말대로, 동양인 감독이 이런 영화를 만들었다는 사실이 뜨아~하다. 영화보고는 괜히 땡겨서 책도 샀는데 과연 언제 다 읽게될까?

처녀들의 저녁식사

Posted in Uncategorized, review, movie by sh. on the March 24th, 2006

지금 케이블 super action 채널에서 “처녀들의 저녁식사”를 보고 있다. 언젠가, 누구와 극장에서 봤었는데 간만에 보니까…

  • 저땐 삐삐 썼구나
  • 설경구가 나왔었구나-
  • 역시 섹스신은 짤르는구나
  • 그 동안 “홀리데이 인 서울”하고 여러 장면을 헷갈려했었구나- (진희경이 나와서 그런듯)
  • … 그러고보니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에도 설경구와 진희경이 나왔구나
  • 조재현 엉덩이에 살 튼 자국 있구나
  • 이 영화 상당히 괜찮은 영화구나!

지금 진희경이 가야금을 연주하는 장면이다.

수준 이하의 매력

Posted in review, movie, 영화, 문소리, 지진희, worst by sh. on the March 18th, 2006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

별로 은밀하지도,

별로 매력적이지도 않은 이 영화,

포스터는 잘 만들었네?

왕의 남자

Posted in review, movie by sh. on the December 29th, 2005

왕의 남자 포스터

저 포스터를 처음 봤을 때, “동성애를 소재로 한 코미디 영화인가?” 생각했다. 그런데 예고편을 보니 “어? 그게 아닌데-!”
결론적으로 추천한방- (영화에 대해서 주저리 떠드는 것은 그걸 업으로 하는 분들에게 맡기고…..)

p.s : 엔딩 크레딧 작곡에 이병우라는 이름이 올라가던데, 그 이병우님이 맞는거겠지?

.. p.s : 공식 홈페이지는 이곳을, 영화 해설 읽는걸 좋아한다면 이곳을 방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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