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s words


casa

Posted in cats, daily life by sh. on the August 17th, 2006

060817-0003.jpg간만에 카사녀석과 둘이 누워있었다. 가끔 들러서 옅은 정을 흘리고 가는 나를 기억하는 녀석이 고맙다. 폰카로는 사진 찍기가 힘들어!! 좀 가만히 있어라!!

에어컨을 틀어주니 찬 바람 불어오는 위치에 자리를 잡고 눕는다.

카사는 이번 주말에 다시 안흥으로 내려간다. 시골 고양이로…